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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화장터에 갔을땐 그저 연기 그을음에 눈만 아팠었다. 머리카락 타는 냄새가 나고, 내 눈 앞에 사람 몸 덩어리 일부분이 장작불에 타고 있는 모습이 보여도 사실, 내 마음은 동요되지 않았다. 아무렇지 않았다. 한달 후, 다시 그 화장터에 갔을땐 나는 남몰래 울먹였다. 내 사랑도 삶과 죽음 앞에선 아무것도 아니였다라고 생각하니 나는 지난 일 때문에 겪었던 상실감을 모두 보상받고 싶어졌다.
RoseMariJu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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