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나리

도시풍경2 : : 도시가 가지는 음영(陰影) 2005. 12. 18
도시풍경 : : 도시가 가지는 음영(陰影) 2004. 12. 26
습작 대부분이 그러하듯.
아버지와의 산책 늦은 저녁 아주 오랜만에 아버지와 집에서 가까운 바닷가를 산책했습니다. 아버지는 뭐가 좋으신지 웃으시며 많은 이야기를 하십니다.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당신께서 저 멀리 바다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문득 외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랑합니다.
음울함. 위속에 뭔가가 콱 틀어막힌 느낌. 상냥하지 못함. 아무것도 아님. 다만 재능이 없는 것이다.
음산하다? 아니...외롭다...
오늘도....... 웃게 하소서------ :)
괜찮아......... 일주일만 기다리면 되는걸.............
仙遊島 신선들 놀이터..............
서대문형무소 차가운 벽이 있던곳.....
상상력 결핍 네게 필요한 것은 상상력 한모금..... 내게 필요한 것은 삶의 애정.... 나를 잊지 말아줘... 나를 언제까지고 기억해줘....
친구야... 오늘은 좀 웃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