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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느끼고.. 사진으로..
아직 '아직' 다 피지 못했습니다.. 우리의 사랑은 '아직' 더 피어야만합니다
아직 다 피지 못한 아름다움 활짝 피어버린 화려한 모습의 장비 보단 삶의 절정의 모습을 내기위해 노력하는 "아직 다 피지 못한 장미"가 더 아름 다울 수 있다.
제가 지금 돌아본다면... "너무 멀리왔나요?" "다시 돌아가기엔..." "아니 난 네가 어디를가든 항상 네 뒤에 있었단다. 네가 돌아보면 언제든 날 만날수 있단다" "제가 너무 주님을 외면하지 않았나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주님 품에 달려가고 싶지만 전 너무 죄가 많아요" "아들아..날 봐주겠니?"
인간의 양면성 사람은 태어날 때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다. 살아가면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선함 이라는 속성을 가지게 되지만 하지만 아직도 내 속엔 악함이 남아있다. 인간의 양면성, 이중인격 표면적으로 보이는 내모습이 나의 전부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내속엔 악함이 많다. 그러나 난 크리스쳔이기에 선한 영역에있는 인격으로 악한 영역의 땅에 대한 땅 밟기를 시작 할 것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 할 때 까지
달려간다는 것 달리기 선수들이 왜 결승선까지 죽을 힘을 다하여서 다릴는지 생각해 본적이 있다. 1등... 물론 1등하고 싶어서 달린다. 하지만 전부 1등을 목표로 달릴까? 축구는 11명이서 한다. 그리고 필드를 쉬지않고 달린다. 11명 전부가 골을 넣기 위해 달릴까? 우리나라 축구 선수들은 월드컵 1등을 생각하고 뛸까? 우리는 싫든 좋든 죽음 후 영생을 위해 달린다. 잘살든 못살든 행복하든 불행하든 남자든 여자든 시간은 빠르고 인생을 짧다. 돈,권력,행복... 육상선수가 그동안 자신이 해온 노력을 위해 축구 선수가 이기든 지든 뒤에서 끝까지 응원해준 사람들을 위해 배가 자신을 위해 목적지에 가는 것이아니라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나 자신의 삶의 목적이 잠시 빗나가진 않았을까? "너 지금 왜 그걸 하고 있니?" 라고 삶이 나에게 말을 걸어올 때.. 난.. "나중에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위해 달리고 싶다. 또 그렇게 달리는 것에 집중 할 것이다. 어떻게 되는 하나님은 결과는 안보시니까.. 내가 어떤 삶을 살아왔나 하는 과정을 보시기때문에 지금도 다시 마음을 다잡고 목적을 바꾸고 달려간다.
혼자 걷지 않는 길 전 모르고 있었습다. 혼자걸을 때도 혼자가 아니였단 사실을 전 모르고 있었습니다. 지금 혼자라 느낄 때 누군가 내 마음속에서 나보다 더 아파하셨단 사실을
사랑으로 바라보기 어떤 사람을 만나건 어떤 일을 하건 사랑을 가득 품은 마음으로..
결혼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가 함께있는 것을 보고 매우 기뻐하셨더라...
녹색 주님의품처럼 편안한 녹색 난 그래서 녹색을 좋아한다.
선택과 결정 선택은 내가 한다. 하지만 결정은 주님이 하신다.
같은 곳을 바라 본다는 것.. 주님이 우릴 바라보시길 원하는게 아니라 우리가 주님이 보시는 곳을 봐야만해 주님이 우리에게 오시기보다 우리가 주님이 계신 곳으로 가야만해 주님은 그저 등대처럼 가만히 우리를 향해 빛을 비춰 주실 뿐이야. 우리가 보고 걸어 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