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a_☆

http://cyworld.nate.com/tara_star ...
딸냄 집에서 셀프로 50일 사진 찍던 시절.... 아기 눈속에 내 모습이 비쳐서 너무나도 경이로웠던 추억인데 지금은 벌써 통통통 뛰어다니는 반 어린이가 되었다. 시집은 어찌보낼지....^^;;;
- 외할머니가 엄마를 낳고, 엄마가 나를 낳고, 나는 또 내 딸을 낳고. 내 딸은 또 아기를 낳겠지요? 외할머니가 먹여주는 쭈쭈를 맛있게 먹는 울 딸.
순천만 사진을 찍어주며 다정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중년의 커플 :)
여름에
목련 몇년 전, 제법 싸늘했던 봄날. -젤리카메라
시골 할머니댁 2008 겨울 젤리카메라 합천 밤새 불때고 나면 솥에는 뜨거운 물이 한가득- 지잉 소리내어 솥을 열고 (김이 뭉게뭉게 난다) 빨간 바가지로 바께스에 뜨신물 담아서 수돗가로 간 후 얼음같이 차가운 수돗물과 잘 섞어서 오이비누, 혹은 살구비누로 세수한다. 그리곤 아랫방 직행하여 존슨즈베이비로션을 얼굴에 듬뿍 ㅋ 시골에 가면 머리는 3일에 한 번 감아야 해요- ㅋ
빛 빨아먹기 그저께 화분 백팔십도로 돌려놨는데 하루만에 저렇게 또 빛을 향해서 고개를 돌리는... ㅎ 귀엽죠?
반성역 대합실 따뜻하지요. - 경남 수목원 가면서
반성수목원 중간고사 끝나고 혼자 바람쐬러 갔더랬죠. 좋았음.
어린이날 모처럼 여유로운 가족입니다. 부산 금강공원
졸업사진 찍는 날 잘 안하던 화장도 하고 고이고이 모셔뒀던 치마 입고
범어사
섬진강. 때아닌 겨울에 여름사진이라니, ㅎㅎ 그냥 혼자 사진보다가 삘받아서 올립니다. 올 여름 혼자 걸었던 19번 국도, 그리고, 아침의 섬진강. 이 생각나서.
가질 수 없는 당신은, 더욱 아름다워라...
- 기차 안에서- 인도에서 처음 타 본 기차였지요. 그전날 기차를 놓쳐서 급하게 계획을 변경하고 타게 된 첫 새벽기차... 나는 벌써 너무도 많은 것을 잊었습니다.
- 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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