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해(swing)

사진...그리고..
기다림 기다림.. 한결같은 기도..
삶의 2중주... pentax,160vc
se-mi @겨울....그윽한 눈으로 바라보던...세미.. # 까칠한 성격이 수세미 같아서 지은 이름.. 그런데 그 날 따라.. 넌 너무 차분해보였어.. 그런 널 기념하며~
순간을 담아.. 바람이 불면.. 순간을 담아... thanks to j.m
눈물이 춤추던 날.. 눈부신 햇살과 바람.. 숨길 수 없었던 눈물이 춤을 추던 날.. thanks to Y.R
케이블카.. 장가계, 천문산, 케이블카..
집으로 중국, 천문산, 케이블카.
아빠의 큰 기쁨.. 울 아빠는 낚시를 무척 좋아하신다. 내가 사진을 좋아하는 것처럼.. 그래서 울 엄마는 늘 이렇게 말씀하신다.... ' 미.쳤.다'.. 라고..... 아빠는 낚시에 미치고... 딸은 사진에 미치고 .. 무언가에 미쳐보지 못한 사람은 그 마음을 절대 이해할 수 없다.. 마치 내가... 어린이날 낚시터로 가족 나들이를 가야만 했던 그 이유를 이해 할 수 없었던 것 처럼.. 이제 난 아빠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안다...^^ 월척을 낚아 기뻐하시던 그 날 밤.. 분주하게 움직이시는 울 아빠의 손길에서... 정겨움도 느껴진다...
꽃비가 내리던 날..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추억 아주 흐릿한 ..
마음을 잃다..
인생은 아름다워..
시선..
이별 못한 이별.. 마치 도시는 꿈을 꾸는 듯 했어.. 안개속으로 사라지는 너의 뒷 모습을 보며 애써 눈물감춰야 했지.. @ 2008.01.08 이별 못한 이별..
안개 눈을 비벼보고, 크게 떠 보아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나의 스무살.. 신중해야 한다는 일종의 초완벽주의적인 태도 때문에 그저 정면을 뚫어져라 보는것 외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 시절... 2008년 1월 8일 아침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불확신속의 지난 나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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