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chs

빛이내리다. 잔잔한호수에. 은하수가내렸다. http://www.cyworld.com/bsman21 _호수공원.
기억을흘리다. 기억_이흘러. 추억을맺는다. 상해.
하늘을열다. 세월은_ 구름처럼흘러나를자유롭게한다 http://www.cyworld.com/bsman21
피어오르다. 만나러가는바람_아니라. 만나고오는바람_같이. 사랑_을닮은저꽃잎들처럼.
촛불. 자기살을태워불을밝히는저촛불처럼. 우리내부모님마음도같을꺼에요.
연등. 서로 다른 색을 한 우리내꿈은_ 하늘에 두둥실 걸려_
서울하늘이외로워. 서울하늘은. 환한 불빛으로도. 어찌할수없는. 외로움밤하늘이되었다. N타워.
하나에관한. .
흘러갑니다. 모두가 함께 저 시간속으로 흘러갑니다.
별따는아저씨. 아저씨. 저도별좀따다주세요.
흐른호숫가. 무심코누른셔터에. 아무생각없이담겨있던사진한장. 오랜시간이지나. 다시사진을정리하다 발견한참맘에드는사진한장. 색감이너무맘에든다. 푸른빛흐린호숫가. 아마달리던버스안이었을꺼야.
루미나리에. 바쁜일상속작은행복.
동그란세상이되요우리. 흐린겨울하늘에. 동그란 반달이 떴네요. 뾰죽한 칼날로 서로를 상처내는 우리의 세상에. 모두모두 이렇게 동그란 세상이 가득하면 어떨까요.
어딜그리바삐가세요. 가을 거리. 낙엽이 날리는 거리 한켠에 가을이 오는 소리 마져 듣지 못하고 바삐 지나가는 사람들. 어딜그리바삐가세요. RIMA 16.923KM 휴.멀어요참머네요.
마음을 보다. 우연히 골목길을 지나다 하늘을 바라보았습니다. 무엇이 이리도 얼키고 설켜있는지. 복잡한 현실을 사는. 우리내들 마음이 아닐까요.
청계천. 오늘의 청계천에서. 예전의 청계천을 담고 싶었습니다. 무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