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딘

한장의 사진은 기억되어 있는 그 순간의 정서를 불러옵니다. 마음을 따뜻하게도 하고, 즐겁게도 하고, 슬프게도 하고, 애틋하게도 하고... 메마르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분명하지 않은 내 자아를 순간 순간의 형상으로 반복축적시켜. 평균적으로 내지는 통계적으로 가장 실제에 가까운 나의 존재를 깨우쳐 줍니다. 나는 과거의 사진들을 통해 울고 웃으며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갑니다.
아빠 너무 신나요.. 에헤헤.. 9개월 아이와 같이 무릉계곡에 갔습니다. 무릉계곡은 강원도 동해시에 있는 산으로 매우 아름다운 곳입니다. ^^
레이저빔
열심히 자고 일어나다. 삐쥘삐쥘.. 나의 6개월된 아기임다. 자고일어나도 울지를않아요. 더운 여름이 왔슴다.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 땀에 흠뻑한채 무슨생각을 하고 있어요.
보일듯 말듯 옅은 미소. 모델: KSM (아내) 촬영일: 2004. 10. 24. 장소: 율동공원
쭈심 쭈쭈를 먹고싶은 마음. 아기를 강하게하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