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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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바다. 내 머리위에 또하나의 바다. p.s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합니다. 좋은 사진기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사진을 표현하는 글재주도 없습니다. 그냥 느끼는 대로 찍고, 나오는 결과물에 만족하며,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삶이란.. 빛과 어둠 사이에서 끊임없이 하는 날개짓.
共生.... 우리에겐 필요 없는 것들이.. 다른이들에겐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일수 있습니다..
그해 여름.. 여름을 생각하면 바다 향기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