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kePhoto

http://www.christmind.net 사진의 시작은 무언가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아이를 사랑하여 사진을 시작했고 그래왔었는데.. 이제 가끔은 사진은 피사체와의 교감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나 혼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의 이야기를 들어 주어야 하는.. 이제 그 무게가 무거워지면서 힘들 때도 있습니다. 가끔은 펜을 놓고 글을 쓰지 않듯 요즘은 카메라를 그냥 바라만 볼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나를 위로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사진이 아닌 바로 제 사진이더군요.
부드러운 한복 이젠 한복이 기성복이 되어 버린 듯 하지만.. 여자아이들 마음에 가장 어울리는 옷은 역시 색동 저고리
아이들을 위한 사회가 올바른 사회 이 아이들이 마음껏 베우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사회가 진정한 대한민국이길!!
아내 발레리나인 아내 국립극장에도 서 봤던 아내가 어찌 내 카메라에는 수줍어 하는지..
장면 일상소경
소녀 소녀의 감성은 아이때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빗질하는 7살 딸아이의 모습이 이제 아기로 보이지 않을 때가 있군요.
나의 사랑들.. 사진 찍은 지 7년이 되어 갑니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한결같은 나의 두 사랑.. 당신들이 있어서 희망과 은혜가 삶에 가득합니다.
아침 소경 ^
누나가 멀리 떠나갔어요. 누나가 결혼해서 떠나갔습니다. 엄마를 대신해 항상 저를 돌봐 주셨었는데 결혼하여 중국으로 이민을 가셨습니다. 경영하던 사업체에 몇년간 직원으로 써 주시더니 아예 사장으로 앉혀 놓으시고 떠나셨습니다. 떠나시던 날 혼자 셔터문을 내리고 집에 돌아오는데 다 커서도 이렇게 허전할 줄 몰랐습니다.
모로코 진료 봉사팀. 아프리카 모로코 구순구개열 학회 행사차 다녀왔습니다. 열심히 봉사한 우리 대원들 ^.^ 언청이 수술 등 20건을 무사히 수행했습니다.
여자의 감성 .. 5살.. 아기였던 ,, 사실은 지금도 아기인 4돌도 되기 전인 나의 딸.. 빗질하는 것을 비롯하여 모든 화장을 어찌 좋아하는지.. 어쩔때 보면 엽기적이기도 하고 어떤 때는 꼭 여자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사랑합니다.
예쁜 조카.. 맨날 아프기만 하더니 이제 벌써 7살이 되었네요.. 이제 건강하길..
Rome rural spirit 가는 곳마다 향기가 나는 곳,
콜로세움..... 역사속의 성지.. 왜곡된 역사의 산물일까요? 잘못된 부와 권력 속에 희생당한 많은 사람들..기독교인들 바른 사회가 바른 역사를 만들어 간다고 믿습니다..
이태리 로마.. 어느 곳이나 소재가 풍부한 곳..
남산의 봄.. 흐린 오후였지만
파프리카 장모님이 보내주신 파프리카.... 아침마다 생으로 한개씩 먹으라는데.. 도저히 시금털털해서.. 포기.. 아내에게 요리해 달라고 S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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