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http://www.dicavillage.com http://www.killerstory.com 無.. 그리고 D70.. 다시 10D..
현충일입니다.. 오늘은 제52회 현충일(顯忠日)입니다. 단순히 하루 쉬는 날이 아닌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 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한번쯤 새겨보고 추모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가까운 국립묘지에 가족들과 함께 선열의 넋도 기리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계기도 되었으면 좋겠네요. "당신들의 충절에 현재의 우리가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참,현충일은 태극기를 조기 계양해야하시는거 아시죠?*^_______________^* BGM: Main Theme (밴드 오브 브라더스 O.S.T)
결승선을 향하여.. 햇살이 몹시도 뜨거웠던 2004년 5월의 어느 날..
추암.. 전날 폭설로 일출은 못 담고 매서운 겨울 바다만 실컷 느끼고 왔습니다.
2004년을 보내며.. 기쁜 일보다 슬프고 마음 아픈 일이 유달리 많았던.. 그래서 많이 아쉽네요. 2005년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도..
自畵像.. 대학로.. 女.. 그리고..
그녀.. 나를 향해 미소를 지어주는..
일출 前.. 얼마전 보길도 가는 船上에서 담은 일출 직전입니다. 아쉽게도 바다에서 떠오르는 모습을 보지도 담지도 못했지만 그 날의 차가운 바다 바람과 내음이 아직도 설레게 만드네요..^^
불투명.. 지금의 내 앞은 가늠할수 없을 정도로 불투명하다..
"너 디졌어!!" 내 안의 소심함이여.. 디져부러~~
기다림.. "그가 오고 있어요.."
겨울 이야기.. 습작중..
家族寫眞.. 外家 식구들과 부모님..그리고 나.. 30년이 훌적 넘어버린 세월.. 그리고 현재 내 모습.. 아버지의 젊은 모습에 현재의 내 모습이 있고 그 사진안에 아기였던 내가 있다..
powerful!! 뭘 알고 저러는걸까요.. 아이의 상상력이란 참 기발하죠..^^
내 삶은 비록 고단해 보일지라도.. 지금 이 순간의 단잠은 꿀맛이다..
미소.. 보고 있으면 기분이 상쾌해지는..
삶의 무게.. 하루 하루 삶이 힘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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