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mal black

for a long time 오늘의 감동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타 싸이트에서 반응이 좋았습니다. 욕심이 아닌 공유 차원에서 부족하지만 올려봅니다.
장터풍경은 어디나 비슷한 느낌이다...
그곳에는.... 그곳에는
파장
머리카락이 닮았네~~~~ 더러워진 키보드 사이를 뾱뾱이로 불어내다 키보드 사이에서 발견한 빼꼼이 고개를 내어민 가늘디 가는 머리카락 한 가닥 "이런날 아빠 보여주려고 키보드 않에 꽁꽁 숨겨놓았구나....!" 사진속 아들을 보며 한마디 건네었습니다. "하이~~~! 안녕 아빠?" 하는 것 같습니다. 아빠가 출국하던 날도 배경속 저 옷을 입을만큼 춥던 때였는데 벌써 봄이되었구나. 아빠가 늘 곁에서 지켜주고, 놀아줘고, 같이해 주어야 하는데.. 아들아......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진을 바라보며 되뇌어 보았습니다. 머리카락이 닮았나요?
거리에서...
아이보다 더 신난 엄마....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친구... 나라와 인종은 틀려도 정들고 아끼는 애완견에 대한 애뜻하고 사랑스런 마음은 하나인가봅니다.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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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하늘
she
22 vs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