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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꿈꾸는 그 곳. 사랑. Again 2007년 다시 찾아온 봄에게
가을을 산책하다.. 누렇게 변한 들판에서.. 가을을 산책하다
가을 秋 가을의 풍성한 이미지.. 한가위들 잘 보내셨지요?? 더욱 풍성한 남은 한 해 되시길 빕니다~~
태국여인의 춤사위 태국의 전통 춤사위를 보여주던 태국여인 D200
18. 1. 1949 ~ 11. 4. 1973 낯선 이국땅에서 내 눈이 맞이한 묘지의 풍경은.. 그날 날씨가 먹구름 잔뜩 끼인 회색빛 날씨여서인지.. 더욱 더 슬피보였을런지 모르겠다... 터키 카파도키아 낯선 땅에 묻힌 낯선이의 묘지를 바라보며..
사랑을 속삭이는 모습은 어디라도 비슷한가봅니다 터키 돌마바체 궁전으로 가기위해 갔다가 길을 잘못들어서 그 옆에 있는 공원에서 해맸습니다.. 하지만 그덕에 정말 아름다운 공원과 연인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공원인 만큼 많은 연인들이 사랑을 속삭이며 함께 거닐고 있었습니다. 역시 지구촌 어디라도 사랑하는 모습은 비슷한가봅니다..
[터키 사람들] Newspaper.. Taksim 터키 이스탄불.. 신문으로 세상에 귀기울이며 하루를 시작하는 그곳도 사람이 사는 곳이었다..
[ 太 風 ]바람에 날리는 파도.. 太風에는 파도조차도 날리고 만다.. 제주에서 난 난생 처음. 큰 바람을 맞이했다..
Beach volleyball [ 겨울엔 여름 여름엔 겨울 # 1 ] 비치발리볼 아름다운 곳에서 여유로운 한 때.. 사람들은(나또한)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걸 보기보단 나한테 없는걸 더 사모하나보다 여름엔 눈이 오는 겨울을 그리워했는데 점점 추워지니까 지난 따뜻하고 한가로웠던 여름을 찾게 된다.. ㅋ 제주도는 아니지만 ^^; 바다소리가 좋아서 BGM 으로 넣었습니다
빛바랜 곳에서의 추억.. 그녀는 그렇게 그자리에서 여전히 날 쳐다고보고 있었다..
구도자의 걸음.. 구도자의 뒷모습에서 비춰지는 그 걸음 걸이는.. 내가 걸어가는 조급함이나 삶에 찌든 분주함이 묻어나지 않는다... 단지.. 뒷짐 지고 그 길을 한 걸음 ... 한 걸음 .... 내딪는 것 뿐..
山寺 의 명상 한국의 산사. 영주 부석사에서의 일몰은 그 푸근한 아득함에.. 내 마음까지 평안해졌다.. 오늘 여행에서 난 멋있는 풍경 이상의 것을 맘에 담고 온 듯하다..
단. 절....[부제 : 도끼질] 사람들은 관계를 맺어나갈 때 우선 앞에 커다란 고목나무만한 벽을 만들어놓는다.. 물론 그 인상에 따라 벽의 두깨는 달라지긴 하지만 처음부터 벽을 만들지않고 맺어나가는 관계는 없는듯하다.. 나무 저편에 있는 사람에게 무관심하게 자기 할일에 바쁘기도 하다가 때로는 문득 큰소리쳐 부르기도 하고 손 내밀어 잠시라도 혼자임을 잊고 싶어한다 갖은 애를 써가며 나무 저편에 있는 이와 공통점을 찾으려 하고 교.감.을 이루고자 한다 역시나 이 세상 누구도 나무에 도끼질 하지 않고 있는 이는 없다.... 단절의 숲을 지나기 위해.. 끊임없이 ... 나 서있는 이 곳은 숲의 한가운데.. 내가 세운 수많은 고목 사이에서 해메이고 있다..
흔한 혹은 흔하지 않은.. 日沒 매일 눈 앞에 펼쳐지는 흔하디 흔한 일몰이지만... 하루도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일몰은.. 결코 흔하지 않다...
현실 속의 꿈.. 참.. 신기해.. 그 곳은 현실임에 분명한데.. 꿈을 보여준다...
大 航 海 時 代 .. 대 항 해 시 대 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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