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살자

사진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
시장은 언제나 활기차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바루에 있는 야시장이다. 매우 저렴한 가격에 많은 먹거리를 살 수 있어 좋은 곳이었고, 어느 나라에서나 재래시장은 풍부한 볼거리와 우리에게 삶의 활력소를 준다. 우리보다 못살지만 행복지수는 훨씬 높은 사람들. 지친 삶의 기색은 별로 보이지 않았고...치열한 경쟁보다는 주어진 환경에서 충실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조금은 낯설었다. 사진을 찍으로 하니 웃으며 멋진(?) 포즈를 취해준 저 아저씨에게 감사한다.
도시 그래도 힘이 되어주는 친구가 있다.
무제 2005년 이천도자축제에서..
겨울국화 자연은 이렇게 아름답고 차가운 국화도 만들 줄 안다.
연인. 공허한 공간속.... 나와는 상관없는 연인.
차갑거나 따스한. ........
가시돋힌 군중. 우리 모습...나의 모습.
달려오다 빛........................ 나를 향해 달려오다.
갈망하다. 그녀.....사랑을 갈망하다. slrusers 클럽촬영회.
난 아직도 그대가 그립다. 가을이 되면 더욱 그대가 그리워진다. 다시 만나지 못할지라도... (앗...사진이 바뀌어서 다시 올렸습니다) slruser 촬영회. 명선님.
그들만을 위한 다리. 선유도에서..
하얀벽, 파란벽 그리고 여인.... SLR USER출사에서.
게섯거라. 그레이하운드 경주. 성환경기장에서... 많은 도움주신 이스탄불님께 감사.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천의 얼굴을 가진 그녀. 민주양. slrfriend 정기촬영회.
상큼하게 다가온 그녀. 선유도. slrfriend 촬영회에서.
레드의 유혹. 오래전 사진... 강렬한 붉은색은 누구라도 유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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