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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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 낼거야.. ^^
오후 3시 오후 3시의 강물..
마이 웨이~ ..
아빠와 아기.. 아기가 크면 아빠가 태워줬던 목마를 기억할수 있을까요?^^
그 골목 끝에는.. 그 골목 끝에서 만난건 향기였다..
休.. 맛난음식과 함께하는 휴식..^^
길을 나서다.. 바삐 걸으시는 할머니의 발걸음.. 그러나 길은 멀게만 느껴진다..
그림의 떡.. ..먹을수 없기에 망부석이 되어버린듯..~ㅎ
단잠.. 단잠은 이런것..
#사랑.. ..
빛과 어둠.. 빛은 올라오라 손짓하는것 같고.. 어둠은 내려오라 손짓하는것 같습니다..^^
어떤 하루.. 오늘도 주인아저씨는 놀아주지 않습니다.. 이웃집 복순이도 놀아주지 않습니다.. 고마 만사가 귀찮습니다.. 덥지만~픽 쓰러져 눈을 질끈 감아봅니다.. 잠이 솔솔 옵니다..^^
시원한 여름.. 꼬맹이도..꼬맹이 옷속에 곰돌이도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점프는 이렇게.. ..
고해성찰.. 자기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을 스스로 인정하는건 어른에게나 아이에게나 무척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아이는 작은 촛불아래 진지하고 덤덤하게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며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만남.. 우리는 말없이 서로를 바라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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