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목단

http://blog.paran.com/waternara ...
가면 얼굴엔 항상 무표정만, 웃음이란 단어를 잊어버린지 오래 어둠속에서 꺼내려 들수록 난 더욱더 몸을 웅크려만 간다. ..상처가 너무 깊어져버렸다..
휘날린다. 바람에 날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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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외로 추웠던-
.. 무엇을 원하는가 .. ? 설 명절 잘 보내세요~ 전 살들이 자꾸 친구 하자고 달라붙고 있네요..ㅠ_ㅠ
이 빵꾸똥꾸야 !! 지금 기분이 너무 빵꾸똥꾸 해요 !!! 에잇 !!
바라보다
신기한 세상 " 엄마 엄마! 저게 뭐야? " " 저건 바다라는 거야 ^^ 바다를 통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단다 ^^ "
홀로 이제 너와 나 . 단 둘이 남았어 어서 너의 마음을 말해봐
회상 눈이 오는 날 어긋난 약속 6년전에 다니던 학교로의 발걸음 초록색의 운동장엔 축구를 하는 아이들 네모난 세상속엔 공부를 하는 아이들 나의 초록색 모자위엔 하얗게 눈은 쌓이고 나의 카메라 위에도 눈이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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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한 햇살에 폭신한 알맹이 하나 -
설렘,그 시작 친구의 결혼식- 설렘과 떨림을 가지고 항상 행복하길 바랄께.. 축하해 ^^
끝 끝을 달려가고 있다. 이제 너의 운명은 끝을 봐야겠지.
삼색 다음에 올땐 옆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오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헛된 꿈이였나봐요..........아흑 ㅠ_ㅠ ㅋㅋ 남이섬 , 삼색을 펼치고 있는 섬. 그 곳에서 색을 훔쳐오다.
쏟아지다 빛이 잘 보이나 잘 안보이나 ? 그래도 난 그 밑에 서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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