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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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racter in pattern " 강릉에서 -
the character in pattern 좋을데로. 찍은 사진들을 보면. 내가 아름다워 하는건. 이미 정해져 있을지 모른다. 언제 정해진거지. 난 화장실을 찾는 마려운 사람처럼, 이런것들을 찾아다녔다. the character in pattern - 강릉
고민 2007년 1학기 프로젝트 中 예전사진을 보니,, 이제 내 앞 길도 무언가 하나씩 다듬어져야할때지만,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나의 앞 길도 기대된다.... 아직 젊....................... 잖........................... 나? 음?;;;
서울특별시 그냥 단지 그저 여기도 이 도시의 일부분이라는것.
일본 산나이닛코가는길
행동 비너스포트에서 같은 패턴의 장소에서 더 뚜렷이 느껴지는 다양한 행동들 어떻게보면 개성으로 느껴지는 이 장면들 하지만 이런 개성은 그저 같은 패턴의 다른 행동으로밖에 해석되지 못할지도 모르겠다 특별한게 없으니까 아파트입면 , 까페 , 강의실 , 심지어 목욕탕에서도 아무리 패턴에 박아넣어도, 생각은 다양할 수 밖에 없으니까
출발 집이 좋습니다. 게으름이라고 말하셔도 좋아요. 이렇게 다들 나가기 싫어하는데...
산나이닛코 나도 사진첩에 집어넣어 두고두고 다시 보고싶은 사진을 찍고싶다.
야나가와 뱃놀이
안녕? 응
옛 누군가 살았던곳 언젠가 깨진 창문 아직 사라지지 않은 공간
벗꽃 문득, 벚꽃이 생각났는데.. 어느새 여름.
우리2 같이 함께 자유롭게 날아가고 싶지만, 속내는 한곳만 바라보지요. 내가 버려야 할것만 쓸데없이 바라보고 있는 듯 합니다- -미련
가족 그리고 경계 - 자월도 - 섬마을에서 쉬러갔다가 찍었습니다. 동물들이 왜이리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히히 ^^
바다 바다역시.. *istDs
희망 어떤 압박에도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날고싶다. 하지만 목표가 있다는것. *ist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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