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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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빛하나 없이 목소리만 들리던 대낮의 어느 집단거주지, 바오샨루, 샹하이에서
メール 정확히 한 달이 지났고, 이번에는 쇼타로에게 일본의 벚꽃사진이 첨부된 안부연락이 왔다. 대사로 인해 히로시마에서 집으로 돌아간 그는 2012년 나와 같이 거녔던 우에노공원과 아사쿠사, 그리고 동경대 주변과 같이 갔던 식당의 사진을 화사한 벚꽃과 함께 보내줬는데, 너무 그리워 답장에 나쯔까시이를 난발했다. 비가 자주오던, 쌀쌀했던 그 때, 비오는날 간판도 없이 작은 뒷문과 넓은 창을 가진 찻집에 몇 번이고 고민하다 들어가서 맛본 낭만은 두 말할 것도... 안좋았던 기억까지도 그립게 만든 메일.
Prima colazione 독일어를 난무하던 이탈리아. 알프스를 바라보며 아침식사.
베니스의 겨울
Sekt 샴페인 한 잔 하시죠
빼꼼 브뤼셀 빼꼼
바다아래땅 네덜란드 알미르 주변
Køvenhavn 2010년 겨울이 다가오던 코펜하겐
룩셈부르크 2010 세 딸을 보내는 아버지의 표정
내게는 월척
2012 Jan, around Shanghai, China
Shanghai 2 극심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있었다.
2012 Jan, around Shanghai, China
2012 Feb, on the street of Jiyugaoka, Japan
the character in pattern 허난설헌 생가 허난설헌 생각
the character in pattern ,,,, 바다가 보이나요 강릉 벙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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