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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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색초원하늘소 (Agapanthia amurensis) 그대와 단 둘이서 부끄부끄~♬ 뭘 그렇게 보니?
괭이밥 (Oxalis corniculata) 이름이 왜 괭이밥일까? 고양이가 시큼한 맛을 좋아하는 것도 아닐 텐데? https://notion.blog/괭이밥-oxalis-corniculata-시큼-털터름/
??? 뭔지 모르겠다. 뭔가를 알아야 설명을 쓰지? https://notion.blog/매미충-애벌레/
장다리파리 (Dolichopus nitidus) 눈이 부시면 나도 모르게 폴짝~ https://notion.blog/장다리파리-dolichopus-nitidus-플래시를-터트리면-재미있어지는/
꼬리거미 (Ariamnes cylindrogaster) 꼬리만 길어서 슬픈 집승이여~ 거미는 꼬리를 움직이지 못한다. 이 녀석만 빼고.... 이녀석은 꼬리를 자유자재로 휠 수 있다. ps. 꼬리는 실제로는 배다.
별꽃
손짓거미 (Miagrammopes orientalis) 사냥을 할 때는 먹이감에게 어서 오라고 손짓을 한다. 그러면 고생해가며 거미줄을 둥글게 칠 필요가 없어진다.
풀색꽃무지 (Gametis jucunda) 꽃밭에는 꽃들이 모여 살고요. 우리들은 어디에 모여살까요?
꽃하늘소 (Leptura aethiops) 꽃밭 위에서.... https://notion.blog/꽃밭을-좋아하는-꽃하늘소-leptura-aethiops/
검정빗살방아벌레 어쩌다가..... https://notion.blog/검정빗살방아벌레-melanotus-cribricollis/
진달래와 파리 진달래가 아름다운 꽃을 이토록 이른 봄에 피우는 이유는 겨우내 움츠렸던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렇게 찾아주는 작은 친구들이 있기 때문이다.
붉은유리쐐기나방 focus stack 어떤 풀에 달라붙어서 꼼짝도 안 하던 벌레..... 워낙 꼼짝도 안 해서 focus stack 촬영하기 좋았다. 바람이 불 때마다 긴 털들이 흩날렸기에 합성은 꽤나 어려웠지만..... 촬영할 땐 이게 무슨 벌레인지도 몰랐다. 다시 봐도 알기 힘든 듯...^^; https://notion.blog/붉은유리쐐기나방/
각시얼룩가지나방(Abraxas niphonibia) 애벌레 누군지 모를 애벌레가 등산로 한가운데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다. 등산객이 보면 질겁하겠지만 사실 애벌레는 이미 질겁해 있다.
누나네 놀러와서...... 누나랑 사진 찍으러 같이 나갔다가 찍은 사진.... 사진을 찍어본 사람과 찍어본 적이 없는 사람은 프레임이 완전히 다르다는 걸 깨달은 하루였다. 사진을 다 찍고 돌아온 뒤에 피곤에 힘겨워하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누나를 보며 온갖 만상을 떠올렸다.
애알락수시렁이(Anthrenus verbasci) 수술에 붙어서 꽃가루 냠냠~♬ 꿀샘에 붙어서 꿀방울 냠냠~♬
깡충거미류 벙커 입구에 산왕거미 거미줄이 있었다. 거미줄이 연결된 곳 끝에 암컷 산왕거미가 있었다. 산왕거미가 한참 더 클 때인데 이미 상당히 큰 걸 보니 터가 좋다! 즐거운 마음으로 사진을 찍었다. 밝은 하늘이 배경이라서 플래시를 강하게 터트려야 했다. 사진이 잘 나왔다고 생각했다. 집에 돌아와서 사진을 꺼내봤다.... 너는 누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