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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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파리매
암먹부전나비 (Everes argiades) 이 사진을 보고 두 가지를 떠올린다. 1. 나비 날개가 휘었다. 이게 정상일까? 2. 그래서 검색해 봤다. 놀랍게도 나비를 앞이나 뒤에서 찍은 사진이 검색되지 않았다. 우리는 왜 다양한 사진을 찍지 않는 것일까?
아기스라소니거미
봉선화수염진딧물 식물의 상처에 누가 모래를 뿌렸을까?
가시접시거미 (Bathylinyphia major) 내 세계, 내 우주
해오라기
청둥오리 (Anas platyrhynchos) 인간의 주거지 한 가운데에 흐르는, 콘크리트로 칠해진 실개천에서도 이렇게 새들이 번색해 살아간다. 사람이 조금만 틈을 내주면 자연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것 같다.
털두갈래진딧물 (Schizaphis scirpi) 소풍 출발할 때보다 우리들이 더 많아진 것 같지 않아?
애검은나나니 (Sceliphron caementarium) 냄새가 나는 거 같은데... 오딨지????
암먹부전나비 (Everes argiades) 나비야, 네 더듬이를 볼 수 있어?
맵시벌? 행복한 삶이 됐기를..... ps. 그리 바람이 불지도 않는 날이었지만, 맵시벌은 바람에 심하게 흔들렸고, 구름이 끼어있어서 어두컴컴했다. 수십 장을 찍어서 겨우 이 한 장을 건질 수 있었다.
노랑띠알락가지나방 (Biston panterinaria)
??? 예전에 올렸던 왕관응달거미와 같은 종이라는 동정이 나왔다. 도감에도 분명히 그렇게 나와있다. 그런데 종의 특징 등이 너무 달라서 잘 모르겠다.
흰줄뿔가위벌 (Osmia excavata)
지칭개 결말이 늘 보기 좋을 수만은 없는 것....
공벌레 오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