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하준표

아장아장 걷던 동하가 벌써 11살이 되었습니다 6살짜리 동생 준표도 태어 나고요 또 10년후가 기대 됩니다
그네 패닝샷 조금더 노력하면 더 좋아지겠지요
손안에 쥔 비눗방울은 비눗방울 놀이는 아이나 어른이나 다 즐겁게하네요
놀고싶은데 비가 옵니다 놀고싶은데 비가 옵니다 손을 내밀어 만저보니 비가 맞습니다
새벽부터 늦은밤까지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보약은 절대 못먹이겠다 무서워서
은세공사의 세월의 흔적 세공사의 손이 지난세월을 보여주네요
세공예술
말과 소녀의 교감 말과의 교감은 마치 사람을 대하는것과 같은 착각을 일으킵니다
한여름 아이의 미소 무더위의 충북의 여름 아이의 미소짓는 사진이 그 더운 여름도 좋은 추억으로 만들어 줍니다
시골소년과 고양이 강아지와 고양이를 무척이나 키우고 싶어하는 큰아이 이렇게 나마 그 마음을 달래 봅니다
해질녁 바다
점핑~~ 작업하다만 사진
바닷가 소년 뭔가 있는것 같은 표정이지만 녀석의 속셈은 황당하기만 합니다
애기가 어드덧 커서 롱보드를 타다 놀이공원서 장난감 끌고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서 이런 시크한 표정도 갖게 되고 보드도 제법 타네요 아이는 이렇게 커가고 변해가는데 저는 무엇이 변했는지 욕심만 많아지고 배만 남산만 해졌네요 ㅜ,.ㅠ;;
패트병 마개 열기가 힘들어요~
형제의 발길을 잡은 묶여진 강아지 슈퍼에서 과자와 음료수를 사가지고 나오면서 입구에 묶여진 강아지를 보곤 더이상 가지를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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