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H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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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엔딩. 봄의 끝자락에서 다음 봄을 기다리며 떠나다....
달동네... 봄은 왔지만 인적없는 집은 겨울처럼 추웠다. 봄은 언제 올꺼나...
흐린날의 봄. 산복도로에서 본 초량동 .
광각렌즈의 왜곡 파노마라. 부산 감만동 부두 시민공원에서....
광안대교와 정박선.
영도 청학동에서 본 북항대교 초저녁 야경.
바다와 갈매기..
부산 영도 청학동 배수지 전망대(구 해사 고등학교)에서본 북항대교 야경입니다.
흐린날의 풍경. 등대와 파도.
청사포 바다. 파도가 거센 바다를보며 마음이 시원했다.
부산 북항대교 야경.
한적하고 평화롭게 보이는 겨울 바다의 풍경을 가끔 담고 싶다. 청사포에서...
광안대교 노을.
광안대교 야경. 우측 건물을 첨부하지않고 어떤 느낌으로 나오는가를 알기위해 촬영해봤습니다.
기장 등대성당과 바다.
부산 영도 북항대교 야경. 청학동 수변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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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