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jun

" 사진은 즐겁게...명심할것 "
日出 20031017 AM 6:41 고성군 공현진
Escape 20031004 Neojun
가을설악 희운각산장에서 바라본 소청가는길.. 20031003 Neojun
Rainbow 무얼 그리 바라보나 했더니.. 20031004 Neojun
소년과 바다 세상에 발을 내딛다. 20030901 Neojun
불을 밝히다. 어두운 밤바다에.. 20030901 Neojun
M E M O R Y 속초시 장사동 그 날의 추억... 20030912 Neojun
하늘담는 사진사 동네 방파제에서 만난분.. 서울에서 멀리 이곳까지 촬영차 오셨다고 하시는군요.. 너무 열심히 촬영중이시라 말 건내기가 무척이나 미안하게 느껴졌던 순간이었습니다. 2003 Neojun
붉게 물들다.. 8월의 마지막날 영랑호 호숫가에서 20030831 Neojun
C o s m o s 9월이면 가을인가요? 날도 선선해 지는 듯 합니다. 20030901 Neojun
" 슬레이트 지붕 " 태백시 철암의 모습을 담다. 20030809 Neojun
"A Fine View" 비갠후의 모습은 언제나 상쾌하다. 이 곳에 잠시나마 머물게 되서 행복하다. 20030827 Neojun
푸른노을의 아쉬움 한달에 여러번 이 곳을 찾아 삼각대를 세워 놓고 기다려 보지만, 하늘은 쉽게 노을을 내어주지는 않는다. 오늘도 푸른 노을만을 담아 돌아가는 아쉬움에 내가 있던 그 벤취를 뒤돌아보며.....언젠가는.... 20030826 Neojun
영랑호의 저녁 멋진 저녁 노을은 아닐지라도.. 20030821 Neojun
" 그녀들의 바다 " 답답한 하이힐 따위는 벗어버리고, 그냥 맞서는 거야.. 20030815 Neojun 무궁화동산앞바다.
S.c.e.n.e #1 엄마품에 안겨서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20030815 대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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