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등대

http://cyworld.com/1koreanair 그림을 그릴 줄 모르지만, 난 카메라로 그림을 그린다. 카메라로 담는 세상... 붓이 아닌 카메라를 이용하여 이세상을 그린다.
虛空(허공)을 향한 눈높이.. 아이와 함께하기를 좋아하시는 어른들.. 당신께서는 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연기도 하시며 과한 액션도 연기해 내시는 연기자와도 같으신 분.. 오늘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상계동 연탄봉사 추운 겨울 따뜻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서울시 방사선사회 상계동 연탄봉사-
老年의 즐거움 예전에 비해 많이 늙어 버리신 아버지.. 그런 아버지께 나의 친구같은 딸이 아버지의 작은 노년의 기쁨을 드릴 수 있음이.. 그것이 작은 행복이란 것을...
가난한 나만의 모델2 예전의 화려함을 뒤로하고 나와 함께 가난함을 나누는 나만의 여인..
가난한 모델.. wife.
MODEL 집앞풍경들...
벌써 며칠째... 며칠째 이러고 있는 거니? 우리주인은 어디간 거야?
愛國者 代 愛國子 815 민족대축제날 상암동은 이념이 다른 애국자들이 모인 오합지졸의 한마당이었다.. 그 어디선가 영화 쉬리에서 보듯 이념의 대립된 그림들이 펼쳐졌다... 그래 이것이 우리 현재의 현실이다.... 한민족의 다른 이념.. 代의 의미는 진정한 애국자의 자리를 그러하지 못한 애국자가 대신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사진을 보는 이로하여금 어떤이는 전경의 편에..또 어떤이는 시위자의 편에 섬으로서 이념과 가치관의 다른 판단을 내릴 수 있슴을 의미하는 사진입니다.
엄마는 외계인( 여자란...) 엄마는 외계인이다. 지금 엄마는 외계인에게로 부터 지령을 받고 있다. (엄마는 여자 보다 강하다.... 그러기에 엄마는 필요에따라 외계인도 되야 하는 법...)
붉은 악마.. 첫승을 거둔 한국과 쿠웨이트전이 끝난 후.. 붉은 악마들의 청소 시간..
사랑은 남에게 등을 져야 하는 현실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다른이와 등을 져야 하며.. 마주 보고 있는 상대에게는 사랑하는 사람만을 선택해야 하는 선택의 순간에서 배재되어야 하는 현실인 것 같다. 그러나 그런 현실일지라도 당신의 사랑만을 사랑해 주시길 바라는 친구의 마음...
이건 말이지... 사랑하는 나의 아가..그 아가를 위해 작은 것 까지도 세심하게 설명하는 나의 아내..나의 아가의 엄마가 고맙고,,그 모습이 아름다워 담아봅니다. D30-Cannon85mm
귤과 처음만난날 이제 11개월 된 우리 지아.. 귤을 처음먹는 모습이 너무나 재미난다.(위 사진) 귤을 먹고 지아는 하늘을 보고 이렇게 외친다.. "오 신이시여"(아래사진) D30 - Cannon 85mm
구래 !우리 칭구 아이가~~!!^^ 깨진 카메라 랜즈로 투영된 우리 칭구.........우리 칭구 아이가~~!!^^
THE WAR 사랑하는 자식과 치루어야 하는 아름다운 전쟁
아름다운 사람 둘,,, 그리고 그 옆에 찍사 아빠 하나.. 이게 우리 가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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