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n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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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세상이 더 살만하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가장 지독한 꿈 꿈 속에서도 그것이 꿈이길 바라는 그런 꿈을 꿔본 적이 있는지..?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풍경 좋은 발코니에 서있으면 미친듯이 뛰어내리고 싶고.. 스치는 바람이 불어오는 넓은 들판에 서있다면 미친듯이 도망치고 싶은..그런 꿈을.. d30/sigma 18-50mm f3.5-5.6
가장 지독한 일상 일상 중 가장 지독한, 가기 싫은.. d30/sigma 18-50mm f3.5-5.6
그네는 말이지.. 그네는 말이지.. 한번쯤 타다가 떨어져보면서 배우는거야..산다는 것도 그런거지 주위에서 뭐라 그러든 네가 가고 싶은 길을 가.. 한번쯤은 떨어져도 괜찮아!! d30/ef 50mm f1.8
Digital or Analog? 저는 총알이 없어서 아날로그 ~ eos66/sigma28-135 f3.8-5.6/벨비아50/스캔듀얼4/번들
어느 무더운 여름 푹푹 찌는구만..
어느 노동자의 휴식 우리는 바보가 아니다. 이 더운 여름날 따가운 햇볕 아래서 전경과 대치하면서 이런 짓을 하는 바보가 아니란 말이다. 시민의 안전을 뒤로한채 지하철 운영을 민간에게 위탁하고 전동차기사를 줄이는 것과 그와 더불어 위탁이라는 말은 즉슨 비정규직 노동자를 지금보다 더 많이 만들어 낸단 말이 된다. 대구지하철참사를 잊었는가? 대구시장과 지하철공사사장은 무죄라고 한다. 그들이 외면한 시민의 안전으로 인한 벌을 시민이 받으란 말인가? 2년 전, 그 울음바다가 됐던 지하철을 벌써 잊었는가? 그래서 우리의 파업은 이유가 있다. 우리는 바보가 아니다. ===== 그는 고개를 떨군채 두 손으로 아이스크림을 꼭 쥐고 아무 말 없이 먹고 있었다. 함께 나온 동지들을 믿는다는 듯 그리고 시민이 우리의 뜻을 알아줄거라 믿는다는 듯 그렇게 고개를 떨구고 두 손으로 아이스크림을 꼭 움켜쥐고 그렇게 먹고 있었다. 그것이 이해하기 힘들고 행하기도 힘들지만 정당한 것이라는 것을. 단지 나만의 이득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7월 21일 대구지하철노동자파업결의대회에서 대구시청 앞 EOS66/Sigma 28-135, F3.8-5.6/후지 리얼라 스캔듀얼4/기본프로그램
꿈일 뿐이다 현재에 가질 수 없다고 불평하지 마라 헛된 꿈을 쫓기보단 현실에 충실하는 그것이 나중의 꿈을 위한 더 현명한 길일 것이다
기준에 제단된 사람 점차 인간성을 상실해가고 세상에 널부러져 있는 기준에 맞춰 살아가려고 바둥바둥 거리는 인간들 당신은 제단되어 가고 있지 않은가..?
한 겜 하러 갈까? 그래 가자~!
끼어들기 이유없이 내 삶에 끼어든 자들아.. 제발 나가다오..곧게 뻗어놓은 내 길을 가야해..
신구 새것과 옛것 동대구역
얽히기 할 수 없이 얽혀야만 하는 삶
Urban life
열중 사진속에 모델은 어머니입니다. 입에 담배를 물고 모니터를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는 백수같은 남자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 듯 했네요. ^_^;;
갈망.. 아무리 사소한 것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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