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phy™

http://www.raysoda.com/BDS/44369/P/398609/IMG_34100.jpg '사진=마음' 이라는 것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제 마음을 사진에 고스란히 간직하고 싶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즐거운 사진생활 되시길.. ^ ^* -------------------------------------------------------------------- ■ Telephone : 010-7100-4699 ■ Messenger : csm0421@nate.com ■ E-mail : csm3529@hotmail.com
바다..그리고 바람 #7
바다..그리고 바람 #6 올해 첫 포스팅이네요. 무자년 새해에는 가정에 두루 평안히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
바다..그리고 바람 #5 메리크리스마스 ^ ^*
바다..그리고 바람 #4
바다..그리고 바람 #3
바다..그리고 바람 #2
바다..그리고 바람 #1 상큼한 바다내음과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에 푹 빠졌습니다. 여력이 닿는만큼 열심히 작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 ^*
금강동물원 #5 기억속에서 사라져 가는 모습을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붙잡아 봅니다 ..
금강동물원 #4 기억속에서 사라져 가는 모습을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붙잡아 봅니다 ..
금강동물원 #3 기억속에서 사라져 가는 모습을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붙잡아 봅니다 ..
금강동물원 #2 버려지고 점점 잊혀지는, 그래서 내가 찾아가는, 내가 사랑하는 곳... 2007. 6. 금강동물원
바람 #2 인적이 없는 잔잔하다 못해 적막감까지 들었던, 한 조용한 바다에서 옷깃을 스치는 이가 있었으니... "거기 아무도 없소 ?!!!" "나 여기 있어..." 하고 말하듯 바람은 그렇게 나를 조용히 찾아왔다가 촬영이 끝나고 보니 또 어느틈앤가 사라졌더랬다. 2007. 6. 송도
여행중 만난 풍경-*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그 동안 이런저런 일들이 계속 겹쳐 사진은 손도 못대고 아쉬움에 이곳에서 눈팅만 했네요. 그래도 사진 찍을 복은 있는지 이제 조금씩 짬이 나기 시작하네요. 다들 잘 지내셨죠 ^ ^??
바람 2006년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베풀어주신 가르침들 감사히 간직하겠습니다. 2007년에는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 ^*
계단 오르기 이기면 2칸 올라가고 지면 1칸 내려가기 -
그는 왜 . . . - 그는 왜, 셔터를 누르는 손가락마저 감각이 없어질 추운 날씨에 차디찬 바닥에 앉아 멍하게 하늘만 바라보고 있었나 . - 그는 왜, 바람소리 쌩쌩 귓가를 스치는 소리에 입에선 뭐라곤 중얼거리며 한숨을 쉬고 있었나 .. - 그는 왜,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구석에 등을 기대어 소리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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