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http://www.raysoda.com/BDS/20857/BBS/711124/91_07_14_21.jpg   기다림… 저 지는 꽃잎들처럼 낱낱이 조각나 바람 즈리고 그대에게 이르러 춤추다 돌아올 나의 그림자를 맞는 일. 장난스럽고, 쓸쓸한.
장한섬
원웅.
신유진
김효숙
이지연
오석근
최명송
김순임
Next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