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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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이 넘어서 고등학생때의 추억을 생각하며, 천체망원경으로 달을 보게 되었다. 25년의 시간이 단지 몇 분전 일 같이 느껴지는 신기한 느낌이다.
벨라지오의 밤 풍경 2년전 여행중에 들고 있던 작은 디카로 찍은 사진입니다. 그당시 dslr 을 가져 가지 못해서 멋진 사진들을 많이 찍어 오진 못했지만. 가끔 사진들을 보면 그때의 감흥이 살아 나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