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리쎄뿌리. worry set free

세상을 바라보다
그라나다 에스파냐 성 마르틴 언덕에서 내려다 본 그라나다
cuba habana 이상적으로만 생각했던 쿠바. 그러나 눈에 보이는 가난함과 쿠바인들의 피곤함. 나의 눈이 너무 길들여져 있었나. 아님 그냥 객관적인 사실을 보는건지.
Tepostlan Mexico 이곳도 카니발 축제를 하네요. 한국의 야시장 같은 곳이었는데 멕시코 전통음식 Taco(따꼬) 에 들어가는 돼지고기입니다.
Taxco Mexico santa firisca 가는 골목
habana cuba
la habana #4 la habana , cuba catedral 쿠바는 시가의 나라죠. 거리마다 기다란 시거와 신나는 음악이 넘쳐나는 곳입니다.
la habana #3 성프란치스코 광장에서
la habana #2 가난한 사회주의 국가이지만, 마음의 행복함을 간직한 나라였습니다.
La Habana #1 쿠바에 다녀왔습니다. 얼마 안남은 사회주의 국가죠. 백인, 메스티죠, 흑인 모두가 평등하게 살아가는 쿠바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canon eos 300D lens sigma 18-50mm 1:2.8
신명 Taxco , Mexco
꼬맹이 3총사. 캠프 내내 지칠줄 모르는 꼬맹이들.
Guanajuato Mexico
Chicago 마천루
Mexico taxco
나귀와 자동차 Taxco Mexico
형형색색 이름도 모르는 야채들. mexico 양파 1 키로에 4페소 = 400원 감자 1키로에 5페소 = 500원 당근 1키로에 3.5페소 = 350원 고추 1키로에 13페소 = 1300원 나머진 이름을 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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