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보따리

http://withsmile.pe.kr 안녕하세요^^
잠자리
삼양목장의 여름 눈 앞에 펼쳐진 녹색이란... 풀 하나하나가 모두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삼양목장의 가을 보러가기 http://withsmile.pe.kr/cgi-bin/bbs/view.php?id=d_photo&page=4&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90 삼양목장의 겨울 보러가기 http://withsmile.pe.kr/cgi-bin/bbs/view.php?id=d_photo&page=4&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91 http://withsmile.pe.kr/cgi-bin/bbs/view.php?id=d_photo&page=4&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92
그 날 오후 경복궁 그늘 아래에서...
지금의 논 .
완두콩 이야기 . 앗 -.-; 다 만들고 보니 맞춤법이 틀렸네요. 셋째, 넷째로 수정합니다~^^;
친구... 비오는 날..
친구 비가 오던 어느 날...
속도 혼자 떠난 여행길에서...... 다신 이런 사진은 안찍을 것이다.
83년 어느 날... 어렸을 때 무지 개구장이였었죠. 이 사진엔 아직 무릎의 흉터가 없는데 며칠 뒤에 무릎이 크게 찢어져 20바늘을 꼬맸었죠. 그것도 자꾸 만져서 터져버려 3번이나 더 꼬맸다죠.. 전 기억이 않나지만.. 무릎의 흙을 봐서 이 날도 정말 열심히 놀았었던 것 같습니다^^
광안대교 2003년 8월... 모든 걸 다 가질 수 있었던 하루...
세월의 문 오늘은 어버이날 예전에 찍었던 이 사진이 갑자기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나도 곧 저 문을 지나는 날이 오겠지...
담 작년 가을 찾은 경복궁 복원한지 얼마 되지 않아 색이 아직은 어색하다. 우리의 아이들에겐 나무에 스며든 멋드러진 옛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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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걸~ 혼자 떠난 여행이었지만 더 이상 바랄 것 없었던 그때~
어린날엔.... 어린날엔.... 뭐든지 즐겁다~ 2003년 10월 경포대에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 귀여운 아이들은 쌍둥이입니다^^
어느 가을의 삼양목장 한동안 많이 힘든 때가 있었습니다. 무작정 떠나는 여행의 첫번째 목적지 - 삼양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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