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2004.10 뻔한 이야기지...쓰레기통 속에 뭐가 들었겠어? http://www.raysoda.com/BDS/20750/P/505080/1469988_535583719857699_1405527724_n.jpg 2008.10 그 것이 무엇이든지 당신의 선택 입니다. 2013.11 낡은 디카와 골동렌즈 침침한 눈과 푸석한 몸 만큼이나 칙칙하게 널부러진 모습이 싫더라.... 다시 시큼털털한 암실로 돌아갈 수 있다면.... 2013.12 알아요....하지만 돈 없어서 필름으로 못찍어요.... 2014. 3 또다시 힘을 빼고 흐르는데로 살아야하나? 2015. 4 1%의 변화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합니다.....삶을 변화 시키고자 합니다. 건강이 없으면 아무 것도 이겨낼 수 없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Dame la mono y... ...para Gabriela Mistral
Dame la mono y... ...para Gabriela Mistral https://youtu.be/2Oovdt1UkkE
첩첩산중 두메산골에도 있다. 오래전 서양의 어느 선상님 말씀이 달님은 기억하는 재주가 기가막히다고 하던데....
내게는 닮고 싶고 함께 하고픈 친구가 한 명 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은 함께 먹고 싶은 사람과 함께 하는 밥이다. 1년 이내 가장 기억나는 밥 한끼. ^_________^ 5D / elmarit 24mm
새해 복 많이 받을 준비들 하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
게으른 늑대....
필름으로 찍고 싶다....... 감당이 안될 거 같다...... 살짝 슬프다..........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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