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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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태백산맥의 배경, 벌교읍내 풍경 - 2014.1.8
구 벌교금융조합 (寶城 舊 筏橋金融組合) - 등록문화재 제226호 르네상스풍의 전형적인 일본식 관공서 건물로 실제로도 금융조합이었고 건물 또한 원형 그대로 남아있어 2005년에 등록문화재로 등록되었다. 보성여관과 금융조합으로 이어지는 길이 일제때부터 소위 본정통이라 불리던 곳이고 소설 태백산맥의 주무대이기도 하다. 일제때 건물로 남아있는 두 곳은 지금은 문화재로 등록되었고, 두 건물을 축으로 시계를 거꾸로 돌려놓은 듯한 낯선 모습들이 이 곳에서는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그 자체로 또 관광자원이 되고 있다. - 2014.1.8
벌교 구 보성여관 (舊 寶城旅館) 등록문화재 제132호 2층 다다미방 소설 태백산맥의 배경이 되었던 그 시절에도 이 건물은 여관이었고, 그때의 실제 상호가 보성여관이었다. 소설에서는 임만수와 그 대원들이 한동안 숙소로 사용한다. "지금이 어느때라고, 반란세력을 진압하고 민심을 수습해야 할 임무를 띤 토벌대가 여관잠을 자고 여관밥을 먹어?" (태백산맥 3권 85쪽) - 2014.1.8
벌교 구 보성여관 (舊 寶城旅館) 등록문화재 제132호 역사는 문자의 기록만이 아니다. 유물을 보았을 때 설명이 필요 없이 지난 시대를 한순간에 실감하게 된다. 수난과 고통의 역사일수록 그 시대의 유물은 남겨지고 보호되어야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 중심거리로 소위 본정통이라고 불렸던 이 길에 이 건물이 원형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은 퍽 다행스러운 일이다. 소설의 배경이 되었던 그 시절에도 이 건물은 여관이었고, 그때의 실제 상호는 보성여관이었다. - 안내문 중에서 - 2014.1.8
태백산 20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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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리 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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