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으로]::

::[자전거가 있는 풍경-두번째]:: 아직도 궁굼하다...자전거의 주인이...뭘하고 있는지.... 늘 자전거는 혼자있다...
::[자전거가 있는 풍경]:: ......... 저 자전거의 주인이 누구인지 정말 궁굼합니다...
::[기다림의 시간]:: 주인을 기다리는 자전거... 그러나 주인은 사진만 찍고있다...ㅡ.ㅡ
::[머나먼 그곳으로]:: 이길을 지나기가 겁이난다... 먼길을 걸어가... 내가 찾는이가 없다면... 다시돌아와야 하기 때문이다....
::[홀로 걸어가는 길]:: 간만에 휴가였습니다... 물론 혼자카메라를 들고 나갔습니다... 차도 거의 다니질 않는 작은 산길...그곳에서 뉘역뉘역 넘어가는 햇살이 살짝 드리워진 작은 커브길을 발견하였습니다... 얼른 삼각대에 카메라를 걸어두고 셀프타이머셋해놓고... 셔타를 누른다음 홀로 걸었습니다...
::[秋]:: 가을입니다... 내마음도 가을입니다... 서서히 벌거벗는 땅처럼... 이제 내마음도 서서히 벌거벗기 시작했습니다...
::[LIGHT & LIGHT]:: 작은 수상가옥은 주인없는 폐가옥이지만...잔잔한 물결에 반사된 노을빛은 따뜻하게 비춰준다... :: 촬영정보 - 카메라 : fm2 / 렌즈 : 15-30 / 필터 : / 필름 : / 조리개 : 16 / 셔터속도 : 60 - 측광및촬영기법 : - 보조장비 : - 촬영장소 :
: : [호숫가에서} : : 비가멈추고 호숫가는 고요하만 한데...푸르른 잡초들은 다시 그빛을 발한다...
[휴식은 끝나고...] 어느 공장 한귀퉁이에 근로자들이 놀다간 자리....
[열리지 않는 문] 경제의 위기로 닫쳐버린 공장문... 하루빨리 이문으로 근로자들과 제품들이 드나들길 바라며....
[적색지대] 시뻘건 페인트로 뒤덥힌 땅... 그속에서 자라나는 생명력... 우리에게 이런 강인함을 심어주소서...
반영 PLUS 반영 당신의 몸에 비춰진 건물은 두가지의 느낌을 보여주네요~ 집앞에서....
외면 내 앉을 자리는 아닌가보다...
구름푹풍 비가 개이고 이른아침에 해가 내리 쬐입니다~ 금새 내렸던 비들이 수중기가 되어 구름으로 변하여 다시 하늘로 승천합니다~ 자연의 순리와 신비가 느껴지는 촬영의 경험이었습니다~ Photo Shop-Color Barance세피아 적용
작업이 끝나고.... 어느덧 해는 넘어가려하고 일을 끝내야하는 뱃사공은 이제 일의 마무리를 해야한다... 내일을 위해 뭍으로...
호수와 여명 해가지고나면 모든 호수가 조요해진다...철새소리도 고기낚는 배의 앤진소리도... 잔잔한 호숫가에 마직막 일을 마치고 돌아가는 조각배의 모습..호수변에 잡풀이 무성한 작은 고기들과 철새들의 쉼터가 실루엣을 연출하여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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