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안녕하세요, 파랑의 레이소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새를 잡다
Dances with sunglasses 아이들에겐 간단한 것도 신기하고 재미있는 놀이!
오빠 뭐해? 콘크리트 벽면 그대로의 미술관에서 2층에 올라가는 계단에서 한 컷
우리는 닮은꼴 오빠 그리고, 여동생..
It's i-phone. 고모와 조카, 그리고 아이폰
아침의 익살스러움
Focusing 화창한 여름날의 사진촬영
A moment 처음으로 경험해 본 스튜디오 사진촬영...
초록 소리를 듣다... 음악을 듣고 있는 모습,,
시골길 시골길을 걷는 모습
이쁜~짓 봄꽃놀이 갔을 때 찍은 한 컷
거울 속 그녀 야외 조형물에 있는 거울에 맺힌 빗방울과 거울에 반사된 인물의 사진입니다.
100th day 특별한날, 백일째 되는날.
Father's love 이제 아빠의 손을 잡고 미래의 길을 걸어가 보렴... 좋은일 힘든일 즐거운일 슬픈일 있겠지만, 아빠가 손을 꼭 잡아줄께.
Mother's Love 아가에 대한 엄마의 사랑~
가족사진 [photo by 露池] 사진속의 우리누나는 사십대를 훌쩍 넘겼고, 오뚜기 인형은 구멍이 뚫려 생을 마감하였고, 자동 멍멍이 인형은 제품개발을 원했던 사업가에 의해 분해되었고, 세월의 자취가 묻어 있는 야옹이 인형은 아직 내 책상 위에서 가끔 사진 모델을 서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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