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lta

아름다운 세상을 담기엔 언제나 부족한 사각 프레임.
깨끗한 하늘과 눈부신 햇살을 즐길 수 있는 작은 산책로. 바로 옆에 있었는데도 몇 년 만에 발견한 나의 무심함이란.
꽃잔디 밭에서 산청 생초조각공원. 언덕에 꽃잔디가 장관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라일락 기분이 꿀꿀할 땐 컴퓨터 바탕화면용 사진찍기가 제격...
고구마 캤어요~~~ 즐거운 아이들~
남해 창선 바다 안개낀 여름 날 남해 창선 바다.
대전역 무지개 출구를 잘못나온 탓에 본 무지개. 돌아가도 좋은 일은 있는 법인가...
알락하늘소 스마트폰의 휴대성 덕분에 찍은 알락하늘소 사진입니다. 근사하게 생긴 하늘소 입니다만 가로수나 과수 등에 해를 입히는 해충이라 하는 군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거리에서 자주 다니는 길이지만 사진으로 볼 땐 낯설어 보이는 거리.
남해 보리암에서 바라본 경치 남해 금산 보리암에서.
봄날 잔디밭에서 비눗방울이 그렇게 좋아?
붉은 태양
구름2 서울로 올라오는 차에서...
구름... 서울로 오는 차안에서...
성운처럼 겨울밤 마치 성운을 보는 듯하던 달밤.
퇴근 길에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삼각대 없이 야경을 무리없이 찍을 수 있을 정도로 디카가 좋아졌더군요...
Black River State Forest 부근에서 모델이 없으니 차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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