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e

Sennen
Footpath
빛이 예쁜 언덕 오랫만에 사진 올리네요. ^^
인생을 살아온 발자취
男과女
하늘이 열리고.. .
슬픈 눈빛
송악산 바람이 많이불고 파도가 높은날일수록 자연은 그 아름다움을 더하는것 같습니다.
남해의 봄 봄비도 풍족히 내렸고 더욱 봄의 화사함을 발산하겠네요.
실비단 지리산 뱀사골의 실비단입니다. 풍경사진을 좋아하진 않지만, 한번씩 찍으러 가는것도 만만치 않네요. 어쩌면 부지런하지 못해서 좋아하지 않는것일 수도 있겠네요. 어제 비가와서 오늘은 욕심을 한번 내어봤습니다. 새벽2시에 준비해서 3시간을 등산해서야 겨우 실비단에 도착했습니다. 왠지 모를 아쉬움에 다음을 한번더 기약하게 되는군요. 그렇게 고생을하고도 다시한번더라... 왠지 끌리는 매력이 있네요.
요놈 이 귀여운놈.. 설사병 나서 플루이드 꽂고서도 먹는게 마냥 즐거운 큰놈과 못얻어먹어서 서러운 둘째놈.. 모두다 저의 행복입니다.
설흘산일출 남해바다에서 보는 일출입니다. 섬넘어의 섬, 겹겹이 보이는 다도해의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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