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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겨울 동물원 코끼리...
가끔 그 사람을 생각하며..
가장으로 산다는 것 "아..하루에도 골백번 멀리 도망가고 싶어" 포장마차에서 중년아저씨들의 탄식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그들에게서 나는 나의 아버지를 본다.
오후 공원에서 만난 두 사람.
사랑합니다 당신은 그렇게 조금씩 내 가슴속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공부삼매경 제 동생입니다. 고3입니다. 정말 열심히 합니다.... 수험생여러분들 힘내세요~~^.^;;
숨은그림찾기 1초안에 찾으면......뭔가가.. (첫 포스팅입니다...용기와..많은 사랑과 격려를 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이제 첫 걸음마를 하는단계라..여러 사진가님들에게 누를 끼치는게 아닌가 걱정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