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da

7월의 창경궁 지난달 부터 시작 된 공사가 여름중에 마무리 되야 멋진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을텐데...
창경궁 6월 여름이 무르 익어 갑니다.
창경궁 5월 여름이 시작 되네요.
창경궁 4월
창경궁 3월
흰 옷 입은 한강
군포 덕고개 당숲의 가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랑 셀프~
2월 10일 냉장고 문을 열다가... 하루에도 수도 없이 열고 닫는 냉장고 그런데도 그속에 무엇이 있는지는 모른다. 잠깐 열린동안 보이는 것들을 보고 안다고 할 수 없다. 자주 꺼내는 것들 말고는 잘 모른다. 속으로 숨어 버린것들은 자꾸만 숨고 그속을 알듯 하면서 알 수가 없다. 나는 지금 가까운 사람들의 대화 속에서 또 만남속에거 정말 그사람들을 다 안다고 할 수 있을까? 주말에는 냉장고 청소라도 한번 해야 겠다. 헤묵은 것들을 꺼내고 정리해야 겠다. 2월 10일 냉장고 문을 열다가...
I believe I can fly I believe
한강
한강 태풍 갈매기 그 후
사랑은 서로에게 구명 쪼끼가 되어 주는 것... 그들의 포옹은 따스해 보였다. 초 겨울이었지만 사실 날이 그렇게 추웠던 것도 아니었지만. 열차가 정차 해 있던 시간 내내 그들은 그렇게 서로를 사랑에 가득찬 눈으로 바라 보았고 서로를 따스하게 안아 주었다. 가라 앉고 있는 배에서 필요 한건 어쩌면 구명 쪼기 보다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아 남아야 하는 삶의 이유와 희망이 더 삶의 끈을 놓치지 않도록 잡아 주는 것은 아닐까? 사랑은 서로에게 구명 쪼끼가 되어 주는 것...
목장의 오후
홈런 지금 꿈꾸는 당신이 꾸는 그 꿈 땀이 배이고 손떄가 배이고 그리고 언젠가 담장을 넘기고 경기장을 넘어 저 멀리 날아 가는 홈런볼이 되기를...
길을 잃어 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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