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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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ession.
그녀와의 첫 나들이. 신발을 들고 환하게 웃는 미소에. 나도 신발을 벗어 들도 시원한 계곡에 발을 담궜다. 내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행복찍기. 그 사이에 꿈나라로 간 왕자님... *^^*
교감. 그들만의 무언(無言)의 대화. 감동적이던 순간.
황혼(黃昏) 물속에 빠진 태양과. 인생의 뒤안길에 접어든 연꽃. 그들의 동병상련...
바다에 가고싶다. 바다에 가고싶다... 그냥 이 버스 탈까? ......
제주로망스. 여전히 아름답던 연인.
어떤 기다림. 같은 기다림. 하지만 다른 느낌. @우도.
두명의 선녀가 있던 그림.
너는 내 운명.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어느 꽃비 내리던 날에... ::: 세븐그로우 ::: http://www.7grow.com
Skywalker. 구름위를 걷던 그분은. 아마도 천상의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소년의 바다. 청년은 마음이 답답할 때 넓은 바다를 찾고. 노인은 바다를 보며 지난 생을 뒤돌아본다지만. 이 순간 소년에겐 바다가 너무나도 재밌는 놀이친구이다...^^ ::BGM:: Karl Zero - Rico vacilon
꿈속에서. 왠지 꿈속에서 보았던 것 같은. 안개가 있던 풍경.
나의 마음. 지금은 빈자리이지만. 나의 마음은 항상. 당신을 향하여 있습니다... ::BGM:: 김연우 - 사랑한다는 흔한 말
반갑다! 금강산. 금강산을 찾은 첫날 아침. 갑자기 쏟아지던 비에 놀랐지만. 잠시 후 비는 그치고 안개가 피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산에서 피어오르는 안개가 그렇게 아름다운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렇게 저를 반겨주던 금강산...
햇살이 따뜻하던 오후. 비가 그치고 봄볕이 따사로이 내리쬐던. 3월의 어느 오후... 운동장에 바람 쐬러 나온 어르신들의 마음에도. 봄볕이 들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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