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

태풍틈으로.. @Harajuku, 고양이거리
1월의 수염 @1월의 수염
soy 2007.1.13_@루비, 꽃
pm 8:13 @pm 8:13 25/12/2006
어느날.. ,,
미지근하게.. 내겐 미지근한것이 어울린다. 광주 비엔날레 중..
높이, ,
그 곳, 가야한다면 그 곳이다.
누름, 마시고, 누르고, 마시고, 누르고,
숨겨둔 바다를 찾았다. ...
.. 끝이 있기는 할까요..?
틈으로, 작은 하늘이었지요.
순간 네팔입니다. 포카라에서 내려오면서 사진찍어달라고 조르던 아이죠. 자기만한 동생을 수줍게 안더군요.. **스캔을 해서 그런지 화질이.. ^^;;
뒷모습 함께 바라보다, (염소)
나비 강에서 바다로, 그 곳에서..
모래, 바람에 날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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