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파열::

http://www.wongiri.com ...
자 갈 치 시 장
할머니 영선동에 다녀왔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춥지만, 갑갑하신지 계단 모퉁이에 앉아계십니다. 30분정도 이야기를 하면서 할머니께서 얼마나 외로우신지 느껴졌습니다. 할머니는 지나가는 사람의 가벼운 인사도 반가운신가 봅니다.
삶의향기. 현실에 만족,그리고. 여유로움....
할머니 눈치를 보신다.. 할머니는 명절을 제외하고 자식들을 몇번이나 볼까? 할머니는 아들(아버지)가 빨리 집으로 갈까 걱정이시다. 할머니는 손자보다 아들이 더 좋다. 어릴때 섭섭했다. 어쩌겠는가...아들이 더 좋다고 하시는데...
신문에서. 좋은 소식을 찾길 바랍니다.^^
untitled 터져버린 상처를 메우는건 내가 나이기 위함 일뿐.
잘못된 선택 죽음이 두려운게 아니라.. 죽음을 선택하기까지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을지.. 그리고,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연출입니다.-
죽 음 용 호 동 Model : L . A . R
용호동철거촌 부산에 사진찍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가보신 곳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최근에 가보니 바닷가쪽을 제외하고 대부분 철거가 됐더군요. 사진찍는 입장에선 항상이 아쉽네요.
사람사는 냄새. 자갈치 시장. 그곳엔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eos5 l Tamron l 28-75 ㅣ Fuji auto 400 l films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