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독

꽃 싸움 여름의 끝자락에 계곡에서 술,닭죽 그리고 꽃놀이
담배 아주 늦은 밤...커피와 술과 함께한 그날.... 별의 별 이야기로 무거운듯 밝은 사연의 그런 사진.... 친구는 담배를 피우러 밖으로.....
몸으로부터
세월이 주는 그리움 .
몸을 보는 남자, 얼굴을 보는 남자, 머리를 보는 남자 세남자 세상은 온통 기념비적인 현상 속에서 존재한다. 세남자는 각기 다른 환경 속에서 살다고 어느날 모여있지만 벽에있는 오래된 사진 처럼 이들도 언젠가는 또 다른 기념이 되겠지...
낮잠 여름 한참 휴가중인 과일가게의 평상에 더위를 식히며 낮잠을 즐기시는 남자분과 그 곁을 지나가는 아주머니의 시선이 은근히 미소 짓게한다. 더위와 노고에 지친사람...그리고 주변
꼼짝마~ 세월은 벽에 걸린 하이타이처럼 모든게 바꾸어 졌지만, 지금 이순간에 변하지 않은 것은 무엇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 때 그 시절의 순수하고 맑은 그리움이 하이타이 방울처럼 몽글 거린다....
두 할머니 찍지 말라고 손사래를 하시는 할머니와 흐뭇하게 웃어주시는 할머니....
달콤함 지금처럼 푹푹 찌는 날 달콤하게 다가오는 그늘의 낮잠
휴식 철인 3종경기를 도우는 스탭들 입니다. 경기출발 후에 비는 시간을 이용해서 쉬고있는 모습입니다.
3.1마라톤 .
빨간색이 대답하길... 좋아하는 후배의 공연 입니다... 좋은 작업, 항상 영감이 되는 친구이기도 합니다. 경인년에 복 많이 받으세요~~ (^^) (__)
ㄱㅏㅁ 자 .
ㅂ ㅣ 온ㄷ 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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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