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우체국

사진이 좋아 사람이 좋아 알게되었습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흩어진나날들.. 점점 더 깊어 가는 가을안에서.
나비.. 조용히 기다린다.......
푸르른 날.. 션하니 좋더군요..
飛 上 안개 속을 뚫고 날아간다.~
고요함.. 비가오고나면 언제 그래냐는 듯이 고요해 진다..
복잡한 골목 대한 민국의 골목.............. 그러나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너에게 바친다. 아름다운 플라워와.. 멋진 초점을 잡아서 너에게 주마..
공포... 나의 눈에서 두려움과 공포를 느껴본다.
잊혀짐.. 잊는다는것에 대하여....
무제.. ....
그대는 아는가... 그대는 아는가. 멈추어 서있을 떄 더욱 더 달리고 싶다는걸. 타이어가 찢어지도록.. 달리고 싶다는 걸. 당신을 향해서.. 난 조용한 시동만을 켜 놓은채 대기 중이다..
띠리띠리. 겁나 추운날. 띠리띠리는 휙 지나가쁘네..ㅡㅡ;
스쳐지나다 너가 스쳐지나갈때. 난 아무런 말도 못하고 그저 바라볼 뿐....
춥다 추워.. 너무 추울떄는. 불을 그냥......
우리도 눈 치우자. 어이.~~집합해라. 눈 왓다. 우리도 눈치워야 주인이 사료준단다. 머? 진짜? 에이 조낸 추운데..ㅜ.ㅜ 주섬주섬..
꽃지의 일상 우연히 카메라에 찍혀있는 사진. 너무나 맘에 든다. 설정을 잘못해놨는데..이렇게 나와서 넘 좋다... 이쁜 곳이다 다시 꼭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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