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뚜껑 / T1

" 무겁지 않은 진지함, 가볍지 않은 유쾌함 "
그 대쪽같은 성격이 어떻게 저리 유순해져, 스마일하고 사진을 찍었다. (정말 그랬다.) 어머님 왈' 웃을때 실컷 웃어라. 웃고 싶어도 웃지 못하는 날이 온다. (그러셨을까?)
상 황
상 황 밝은 일은 조금 더 밝게 봐야 제대로 담긴다. 세상 그 무엇보다 밝은 사람.
Frame - Thinking - Choice - Taking
상 황 꽃을 파는 거리의 아이
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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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황
상 황
상 황 주정뱅이 Henry 할베는 자기는 플래쉬 않쓴다고 한다. 난 후레쉬를 써서 그를 찍었다.
상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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