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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광양제철소
풍경
산..
풍경
태극기
....
일상
존재
풍경 고급스럽거나 세련되고.... 반짝이는 .... 그런 아름다움은 없지만.... 그것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은 소박함이다...
새벽을 기다리며 어두운 밤이 지나길.... 그리고 진정한 빛이 생기는 새벽이 오길..... 다시 아름다워 지기 바라는 마음
우리의 美
빛 빛이 따스함을 만들고 빛이 그림자를 만들고 빛이 벽을 더 환하게 만들고 그리고 모든 것을 행복하게 만드는..^ ^ 모두들 가슴속에 빛을 만들어 보아요!
빛..따스함.. 자신도 모르게... 어디선가 빛이... 어디선가 따스함이... 어쩌면 무의식 속에서 따스하게 지켜주고 계시는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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