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a

담백함 심플함 非我 extra31@naver.com
음지에서 놀며 양지를 지양하는 ..고양이는 양지를 지양하는 것일까.. ..지향하는 것일까..
분홍 리본을 한 소녀 ....
나란히 ..
GE에어콘이 바로 금성 에어콘입니 다 까
빛을 향해 기어오르는 저 덩굴을 보아라
사라진다 해 아래 사라진다
피닉스를 품은 새우철판마요 탱글탱글한 새우를 철판에다 똭~! 춤추는 불을 확~! 고소하고 탱탱한 새우요리 완성~! 철판요리는 텟펜이 갑^^
가 볼까? 저기로
푸른바다를 헤엄치는 .
휙 휙 내 손보다 빠른 아이의 다리
검은 모자를 쓴 여인
그래도 꽃 봄은 그래도 꽃
봄에 단풍 뭐가 급해서 벌써 물들었는지.... 그래도 모두들 꽃
밤에 꽃
눈부셔 난 언제나 눈을 뜨고 있어야만 해 눈이 부셔도
대접 손님에게 놋그릇을 내놓는것 그것만으로 큰 대접 그리고 한잔 술이 있으니 차고 넘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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