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인생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진흙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경주 불국사에서... 임신한 아내와 함께한 즐거웠던 경주 여행중...불국사에서...^^ 초등학교 수학여행 이후 18년만에 가본 불국사...초등학교때 기억이 하나도 안났다는..ㅋ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거야?? 스누피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임신한 wife ^^
겨울바다 겨울바다..
남이섬에서 가을을 느끼다.. 남이섬에서...^^
아름다운 가을단풍 아래서... 주말 남이섬에 놀러가서...
wife... 임신 4개월... 이제 슬슬 배가 나온 모습에 우울해 하는 아내를 위해 바람쐬러 나갔다가...
in London 런던 타워브리지옆 광장에서 충격적인 장면 목격 임산부가 담배를...ㅜ.ㅜ
기찻길에서.. 집으로 향하던 중 문득 기차길에서 사진을 찍고 싶단 생각이 들어 살짝 딴데로 새어 차에서 자고 있는 와이프를 깨워 무작정 내리라고 해서...찍은 사진 와이프 잠에서 깨자마자 깜짝 놀라 "여기가 어디야?" ㅋㅋㅋ
개선문에서....pari 작년 여름 파리 개선문에서...
몽산포 몽산포에서..해질무렵...갈매기들과 함께...그리고 사랑하는 아내를...
사랑하는 것(?)들... 둘을 비교할순 없지만....사랑하는 것(?)들...
아내 5월의 어느날...
아내와 함께 봄나들이.. 한동안 잠자고 있던 카메라를 꺼내 들고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with kichang in England 영국 뉴멀든에 살고 있는 기창이라는 꼬마와 함께... 참고로 기창이는 이영표와 함께 서울우유 CF에 출연...
이 거리감이 좋다 이 거리감이 좋다. 너무 멀면 외롭고, 너무 가까우면 귀찮다. 적당히 웃겨만 놓으면 풍파도 안 일어나고 누구에게도 미움 받지 않는다. 오히려 인기가 많아 여러 가지로 득을 본다. 다른 사람과 잘 안 맞는다고 혼자만의 세계에 틀어박히는 놈도 있다. 그런 놈은 너무 약하다. - 시라이와 겐, <들돼지를 프로듀스> 中
구속 (拘束) 구속 (拘束) [명사] [하다형 타동사] [되다형 자동사] 1. 마음대로 못하게 얽어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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