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방

무심천 무심천에서 03. 9月. 편안했던 시간.
시선 이른아침 다른 세계에 대한 시선.
즐거워 꺄르르르~ 뭐가 그리 즐거운거야^^ 그 환한 웃음.. 영원히 변치 않길..
happy time 짜릿한데? ^^
당신에게 드립니다. 제 선물을 받아 주시겠습니까?^^ -프린세스 드 모나코-
어린날의 추억 그 추억 속으로 달려가..
농촌 옥화대의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
동해 .
여름날 아이들과 함께했던 출사 아이들의 웃음 그리고 내게 남은 사진한장..
그해 여름 너희들의 웃음 그해 여름 너희들의 웃음은.. 나에겐 단비 같았다. 나도 그 웃음으로 돌아가고 싶다..
웃음이 있는 풍경 지금은 보이지 않지만.. 내 머리속에선 웃고 있는 모습이 그려진다.
무언가를 담는다는 것.. 무언가를 담는다는 것.. 하나의 장면을 담는다는 것.. 나의 기억속에 담는다는 것..
무렵. .. 해질무렵.. 저녁무렵.. 두번째 사진 감상 http://cbapt.net/club/bbs_club/manguy_2/bright1.jpg
저녁무렵 그날의 저녁무렵
아픔 네 마음 속의 커다란 빈자리 누가 네게 이런 큰 아픔을 주었니..
행복한 시간 행복한 순간? 내겐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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