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http://ottoggi.co.kr/ 꿈을 찍는 사진가가 되고 싶다.
연꽃 우리가 즐겨 촬영하고 있는 연꽃은 뻘에서 뿌리를 깊게 묻고 살지만 보이는 모습은 너무나 깨끗하고 정갈하게 느껴진다. 평소 아름답고 고고한 자태를 뽐낼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비가 오면 물방울들이 연잎에 스며들지 않고 연잎에 묻은 먼지를 머금고 굴러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들을 1990년 초반 독일 본 대학의 빌헤름 바르트로트 교수팀들은 이런 현상이 연잎 위에 올록볼록하게 돋은 수백나노m 크기의 수많은 돌기 덕분이라는 사실을 밝혀내 '연잎 효과'라고 이름을 붙인 바 있다. 여기에 오물이 닿게 되면 오물 입자가 들러붙지 못한채 그대로 얹혀 있다가 아주 작은 힘만 가해도 제거가 가능해진다. 오물이 표면과 접촉하는 면적이 크게 줄어들어 표면장력이 아주 낮아지기 때문이다. 바르트로트 교수는 "이런 연잎의 자정 능력을 응용하면 비만 내리면 깔끔해지는 유리창, 비 한번 맞으면 청소가 자동으로 되는 자동차등의 개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현재 상용화 제품은 독일 바스프사의 헤랄드 켈러 연구팀은 가죽,나무, 섬유 등에 뿌리면 물과 오염을 방지해 주는 스프레이를 개발해냈다고 한다. 연잎 위에 뭉방울이 송글송글 맺혀있는 모습에서 자연을 배끼는 인간의 지혜가 돋보인다. - 양수리에서 -
등대 한밤의 칠흑같은 바다를 밝히려 빛을 토하는 등대가 낮에는 이렇게 많은것들을 보고 있다는 것을 가까이 가서야 알았습니다.
염전작업 곰소 염전에서 - 사진여행을 위해 부안에서 곰소항을 지나칠 무렵 곰소 염전에서 오후 햇살을 받으며 염전 작업 하는것을 목격하였습니다. 더운 날씨에 이런 행운이....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장에 가는길 새벽에 만난 우포는 안개천국이었기에 별로 촬영도 못하고 장소를 옮겨볼 요량으로 버스를 올랐더니 아침걸이에 장으로 나가시는 어르신들이 모두 앉아 계시더라구요. 버스안의 풍경을 담아보고 싶다는 욕심이 들어 운전기사양반에게 말을 건넸더니 운전수 양반이 버스를 세워주면서 차안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이 사진가양반이 차안에 모습을 한장 찍겠답니다. 모두들 좋지요?" 하고 큰소리로 동의를 구하더군요. 재빠르게 촬영을 하면서도 조금은 어둡다 생각했지만 오히려 자연스런 버스안의 모습이기에 이 한장의 사진에 정이갑니다.
등대 제주에서
우포 일출 한꺼번에 2개의 태양이 떠오르는 우포의 일출은 장관이었습니다.
보성 2다원에서 즐거운 그리고 행복한 사진여행이었습니다.
보성 1다원에서 이른 아침시간에 안개가 걷치면서 무척 좋았습니다.
신나는 자전거타기 대구에 어느 아파트 단지 앞에는 키가 큰 메타쉐콰이어 산책로가 있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이 산책로를 따라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더군요. 엄마를 따라나온 자전거 탄 어린아이가 자랑이라도 하듯이 신나게 달려갑니다.
雨曜日의 주산지 이른 새벽이 열리는데도 안개비는 내리고....
폭포가 있는 풍경 100여년 만에 겪게되는 엄청난 더위라 합니다. 레이소다의 회원님들 올여름을 지혜있게 건강하게 지내시면서 즐거운 사진 생활이 되시기를 이 사진 한장에 의미를 담아 올립니다.
안데스에서 온 사나이 유카리나를 연주하는 사나이였습니다.
향원정 지킴이 경복궁 향원정에서
난향에 취하여... 새봄의 햇살에 붉은색의 자태를...
흙으로 부터의 탄생 남원에서
여명-1 강원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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