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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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쓰기 ^^* 5살 아들 김재욱이가 엄마, 아빠 앞에서 처음으로 자기 이름을 써 보이던 날 입니다. 어느 책에서 본 것 같은 데, 아이들을 키워서 덕 볼려고 하지 말라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먼저 충분한 보상을 이미 받았으므로..^^
*^^ 신나는 그네 ^^* 가을 쯤 아파트 놀이터에서 찍었는 데 신발이 바뀐 것도 모르고 신났네요^^ 요즘은 잘 신는 것 같은 데.. 밀린 사진 정리를 하면서 저도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이라 올려 봅니다.
*^^ 베게놀이2 ^^*
*^^ 때론 모델처럼 ^^*
*^^ 바지 놀이 ^^* 퇴근후 옷 갈아 입는 것도 이젠 만만치 않네요^^*
*^^ 에로틱? ^^* 그냥 장난으로^^*
보리수나무 부모님집 앞마당에 있는 보리수 나무입니다. 제가 어릴 적 아버지와 같이 따 보던 것을 이제는 제 딸이 거드는 군요^^*
레이는 내가 접수한다.^^* 실제로 제 딸 무섭지 않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럽죠.^^*
*^^ 소중한 다리들 ^^* 참고로 이 파자마는 집 사람것이 아니라 제 것입니다^^
*^^ 지켜 보는 즐거움 ^^* 나무처럼 자알~~ 자라 주는 아이들에게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 웃음보 ^^* 어떤 놀이를 한 것도 아닌 데 누구 하나가 웃옷을 머리위로 올리면서 웃음보가 터졌습니다....^^*
*^^ Frog play ^^* 점프가 계속되던 중 이유을 알 수는 없으나 재욱이가 누나의 뒷통수를 한 대 쳤습니다. 우연히 담긴 사진인 데 알 수 없는 웃음이 계속 나오네요^^*
*^^ play time ^^* 역시 신나게 노는 게 최고^^*
*^^ 가족 사진 ^^* 허접한 가족 사진입니다. 토끼같은 아이들과 여우 같은 마누라와 한 100년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Jump ^^* 아이들이 침흘리며 마루 바닥을 기어다니던 때가 엇그제 같은 데... 바쁘다는 핑계로 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해보기도 전에 이렇게 훌쩍 커버린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아이들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날 우린 엄마가 "그만해~~~" 라고 소리지르기 전까지 오래간 만에 신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Dance ^^* 침대위에서의 댄스, 아이들이 기분이 업!!, 아들은 거의 엑스타시를 경험하는 듯, 재밌는 표정이라 올려봅니다. 300D 탐론28-75, 500DG su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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