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月

http://optim94.egloos.com 이 섬을 떠나면 저 별에 다다를 수 있을까?
날아가거라. 날아가거라. 날아가거라. 짓밟히지 말고..부디 날아가거라.
오후에 만난 소녀
산책
赤 열정... 그리고 냉정.
黃 모든게 뿌옇게 보이던 어느날.
골목길 수업이 막 끝난 아이들과 마주치다. 낯선 곳에서 아이들의 웃음을 보는 일은 무척이나 즐거운 것이다.
지루함
Salary man
새벽같은 저녁
Moon Madness 어둠 속에서만 느낄 수 있는 너와의 데이트.
The Underworld #5 낯선 곳으로... 새로운 출발.
시린 겨울 겨울이 추운 건 단지 차가운 바람 때문만은 아니다.
The Underworld #4 누구에게 전화를 해볼까.
골목길. 답답하면서 그리운 추억이 있는 곳.
도둑고양이 퇴근길이면 늘 보는 녀석. 그런데 왜 하필 '도둑' 고양이일까?
The Underworld #3 숨쉬기 힘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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