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sis8259

...
광교의 아침 우리의 삶의자리를 위하여 또 파헤처지고 있군요 저멀리 보이는 아파트가 파헤처진 자리에 들어서겠죠.. 아카시아 나무위의 새들의 보금자리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신록에서 휴식... 변산 내소사입구 신록의그늘에서 쉬고계시는 어머님 .. 그늘에서 일행이 오시기를 기다리시는것 같아 한컷 찍어 보았습니다..
하늘의 꽃 여름하늘에 둥실 둥실 떠있는 퍼러글라리드..아름답고 시원해보이기에 복더위 조금이라도 시원해보시라고..한장 올려봅니다
수줍음.. 신고식..충성